고령군 다산면 호산리에 조성된 수련 밭이다 물가에 데크길을 만들어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두었고

연못에 수련으로 가득한 곳이다 한 여름 수련 꽃이 만발하여 꽃 모양을 뽐내더니 어느틈인가 늦가을이 되었다.

안개로 앞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수련으로 가득 했던 연못은 청둥요리들이 점령 하여 연신 머리를 물속에 넣어 먹이 활동 중이다.

살금 살금 숨죽여 지나가도 어느틈에 인기척을 느끼고 푸드득 비상 한다.

미리 날아가는 천둥오리를 사진으로 담고는 싶지만 안개로 보이지 않는 틈에

인기척을 느끼고 이내 날아 오르기 때문에 미처 촬영 준비를 하지 못한채 오리들의 비상을 잡아 내기가 어려웠다.

어찌 철새들은 계절의 변화를 그리 잘 아는지 여름에 볼 수 없었던 오리들은 이곳서 한겨울을 나려 나 보다

이른 아침 임에도 연못가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나온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띄이지만 안개로 인해 쉬이 잘 보기가 힘든다.

하지만 안개속 빗바래고 시든 수련의 모습과 천둥오리의 모습에 나름 힐링 되는 듯 하다.



안개낀 가을 들판

추수가 끝난 들판

아침 서리네린 추수가 끝난 들판

서리 내린 추수 후의 논 두렁


서리 내린 배추밭





고령 다산면의 만추의 이른 아침 풍경 물안개로 앞이 보이질 않네요



서리 내린 배추밭


우륵교 (강정보)의 고령 다산면 으로 이어 지는 부분이다 아침 햇살은 비추어지지 만 물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아 길이 어디까지 인지도 보이지 않는다

늦가을의 억새와 햇살에 비친 물안개가 앞을 가린다 아침 햇살을 비추이는 태양이 달 처럼 보인다

가을 억새 계절가 물안개에 나부낀다

강정보 우륵교는 안개로 보이질 않는다

추수가 끝난 강정보 주변 논과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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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친구] 수성못에 내려앉은 가을

입력 2018.11.01. 11:00


수성못 가에 예쁜 가을이 내려앉았다.
코스모스는 코스모스대로 억새는 억새대로 단풍잎과 은행잎 빨갛고 노랗게 화려한 빛깔이 함께 내려앉았다.
찬 바람에 어여쁜 빛깔은 한잎 두잎 떨어져 내리고 찬바람에 마른 잎이 떨어지면 앙상히 남은 가지들만 남아 추위에 울어대는 소리만 남을 테지.

대구 수성유원지 호숫가에서.

사진가 예하옆지기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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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친구] 수성못에서

      

무더위 뒤에 찾아온 예쁜 가을이 이젠 가려나 봅니다.
겨울로 접어 들려는 듯 추위 소식과 눈 소식이 전해집니다.
늦더위에 이른 추위로 가을은 이렇게 짧게 스치듯 안녕하나 봅니다.
대구 수성유원지에서.

사진가 예하옆지기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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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31070024882


      

가을이 많이 깊어졌나 봅니다.
대구 수성못 가의 코스모스는 꽃을 피워 만개하였지만 이제 다른 꽃들은 내년을 기약하네요.

사진가 예하옆지기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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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31070024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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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구라리에서 넘어오는 길목 구라2교에서 서쪽하늘을 보면

늘 해가 넘어 가느라 노을이 진다.

차안에서 그냥 똑딱이 카메라를 바같으로 빼 찍어보았더니 구름이 참 예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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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너무 아름 답네요

그리고 수성못 주변 버스킹 하는 이들의 노래를 듣고 또 연주를 듣고 있자니

가을이 성큼 성큼 달아 나는 듯 한 기분에 약간 울컥해 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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