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로 고승의 덕을 시험하다

우스운 이야기를 모은 중국의 소부(笑府)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이야기가 있다. 
어느 천자가 덕이 높은 도승을 찾아내어 그를 스승으로 삼아 도를 깨우쳐 볼 생각이었다. 
그러나 누가 과연 도승인지 알기가 힘들고 얼굴 모양이나 지식과 말만으론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도승을 알아내기 위하여 묘한 꾀를 한 가지 생각해 냈으며 때는 마침 여름이었다. 
천자는 곧 칙령을 내려 오계를 굳게 지키기로 소문난 고승 십여 명을 궁중으로 초청했다. 
그리고 그들을 조용한 방으로 들게 하여 옷을 벗기고 둥그렇게 원을 만들고 서 있게 했다. 
그러고는 각각 배꼽 밑에다 북을 하나씩 매어 달아준 다음에 궁중의 미녀 십여 명을 뽑아 
고승들이 둥글게 서 있는 안으로 들어가 나체 춤을 추기도 하고 음탕한 노래도 불러가며, 
고승들의 물건이 일어서는가 않는가를 조사하여 그걸로 그들의 도력을 시험하기로 했다. 
이윽고 미녀들이 발가벗은 알몸으로 고승들이 둥글게 서 있는 원의 안쪽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미녀들의 발가벗은 알몸과 수풀이 무성하게 우거진 아랫도리 계곡을 보는 순간, 
고승들의 물건을 가리고 있던 북들이 흔들리며 둥둥 북을 울리는 소리가 그치지 않았다. 
그런데 그중에서 오직 한 고승만이 끝까지 북소리를 울리지 않은 채로 가만히 서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천자는 그의 소원이 이룩된 것을 기뻐하며 그중을 스승으로 모실 생각에 
부랴부랴 의관을 갖추고 북소리를 울리지 않은 그 고승을 맞이하러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이것이 대체 어찌 된 일인가? 천자가 막상 그 고승 앞에 나아가 자세히 살펴보니, 
그의 배꼽 밑에 매달아 두었던 북이 어느 사이엔가 구멍이 뚫려 찢어진 채 있지 않겠는가?

 

옮겨온 글

그것밖엔 될 게 없어서



오래전 따뜻한 봄날 동네 앞 개울을
딸과 함께 산책한 적이 있습니다.

개울 근처에는 돌미나리가 푸르게 돋아났고,
버들강아지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논둑길을 따라 걷던 중,
작은 물웅덩이에서 올챙이 떼를 발견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개구리알과 올챙이를 보고 있을 때
딸이 조용히 물었습니다.

"아빠, 올챙이는 커서 왜 개구리만
되는 거예요?"

딸아이는 올챙이가 새도 되고,
물고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선뜻 대답하지 못하자, 스스로
답을 내려 말했습니다.

"그것밖엔 될 게 없어서 그래요?"

순간 웃음이 났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 말이 참 의미 있게 들렸습니다.
아무리 많은 개구리알이 있어도
결국 모두 올챙이가 되고,
아무리 많은 올챙이가 있어도 마침내
개구리가 되는 것.

그것밖엔 될 게 없다는 것은 곧,
그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라는
뜻이겠지요.





우리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누구도 대신 그 길을 갈 수도 살아줄 수도 없는
저마다의 삶을 살아갑니다.

다른 누구로도 대체될 수 없는 삶,
그것밖엔 될 게 없어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만이 살아갈 수 있는
이 삶을 오로지 사랑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몫이 아닐까요?


# 오늘의 명언
삶에서 원하는 무언가가 있을 때
그것이 당신을 살아 있게 만든다.
– 에바 그린 –

삼성 NX210 미러리스 카메라를 당근에서 샀다.

그런데 별로다 내가 제대로 찍을줄 몰라 그러려니 한다

좀 더 익숙해지면 좋아 지려나?

설정에도 문제가 있는것 같고

화면의 크기도 문제인듯 하고 하긴 중고로 판매하는 물건을 

아무 조건 설정없이 그냥 셔터만 눌러 되었으니

설정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으니 그러려니 한다.

제대로 사용을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산수유 꽃을 찍어 보려 줌을 했는데 어라 촛점도 제대로 잡히질 않네

프로그램 메뉴지만 촛점은 제대로 잡혀야 할텐데

스마트 모드에 놓고 찍으니 꽃이 인식 되며 촛점이 겨우 잡힌다

뷰파인더로 보는것과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보는 것이 차이가 있는데 

NX210 이카메라는 오로지 디스플레이에서 만 피사체를 확인 할수 밖에 없다

촛점이 제대로 맞은건지 어떻게 알지 센서에서 소리나 불이 들어 오지 않은 이상 

정확한 핀이 형성되어 있는지를 알수가 없으니 조금 불편하긴 하다.

사용하면서 카메라의 특성을 익혀야 제대로된 촬영을 할수 있을것 같다

날짐승도 길짐승도 아닌 것이

불금불수(不禽不獸) 
불금불수(不禽不獸)라는 말은 날짐승도 아니고 길짐승도 아니라는 뜻이다. 
즉,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 자기의 이득을 취하는 기회주의자들을 풍자한 것이다. 
중국의 소부(笑府)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교훈을 주는 이야기가 있다. 
봉황의 생일날 모든 새들이 찾아와 축하를 했는데 유독 박쥐만 오지 않았다. 
봉황이 박쥐를 꾸짖어 말했다. 
“너는 내 아래에 있는 자로서 어찌 이리 오만할 수 있느냐?” 
박쥐가 대답했다. 
“나는 발이 달린 짐승에 속하는데 무엇 때문에 당신에게 하례를 드려야 한단 말이오?” 
어느 날, 기린이 생일을 맞이했으나 역시 박쥐는 오지 않아 기린이 박쥐를 꾸짖었다. 
이에 박쥐가 말했다. 
“나는 날개가 달린 날짐승에 속하는데 무엇 때문에 당신에게 축하를 합니까?” 
기린과 봉황을 만나서 박쥐의 행동을 서로 말하고서 개탄하여 말했다. 
"세상이 참 각박해졌어요. 새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것들이 생겨나, 온통 판을 치니 정말로 그들을 어찌할 방법이 없군요!" 
결국 기회주의적 태도로 인해 외면받은 박쥐는 어둡고 습한 동굴에서 살게 되었으며, 
박쥐처럼 행동하는 사람은 앞날이 힘들고 어려워질 것임을 일깨우는 우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런 부류가 참 많지요. 
- 옮겨온  글 -

잠 못 이루는 밤, 당신의 자존감도 괜찮나요?

하루를 카페인으로 이륙하고, 술과 함께 불시착하는 삶. 침대에 몸을 던지지만, ‘그분(잠)’은 오지 않는다. 눈을 감아도 머릿속은 여전히 바쁘다. “내일 해야 할 일이 많아.”,“오늘 실수한 건 아니겠지?”,“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밤은 길고, 생각은 많아진다. 우리는 잠을 못 자는 게 아니라, 마음이 쉬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불면증, 혹시 자존감이 낮아서 아닐까?
심리학자 너새니얼 브랜든(Nathaniel Branden)은 말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스스로를 인정하고, 쉴 줄 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붙이고, 스스로를 의심한다.
잠이 오지 않는 밤, 혹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진 않은가?
• “오늘 더 잘했어야 하는데…”
• “내가 너무 게으른 걸까?”
•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자존감이 낮을수록 스스로를 쉬게 하는 데 죄책감을 느낀다.그래서 몸은 지쳐도, 마음은 잠들지 못한다.
잘 자는 것도 ‘자기 존중’이다
https://www.smbn.kr/1323

 

≪한국중소기업뉴스≫ 잠 못 이루는 밤, 당신의 자존감도 괜찮나요?

 하루를 카페인으로 이륙하고, 술과 함께 불시착하는 삶. 침대에 몸을 던지지만, ‘그분(잠)’은 오지 않는다. 눈을 감아도 머릿속은 여전히 바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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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


나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選擇)의 갈림길에 섰다.

그때마다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나는 단 하나의 원칙(原則)을
마음에 새기고 싶었다.

그것은 바로 ‘행복’이다.
세상살이는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현실의 무게를 이야기하며
행복이란
그저 이상적인 말에 불과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물론 삶에는 힘든 순간도 있고
피할 수 없는 고통(苦痛)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행복을 포기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작은 순간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따뜻한 차 한 잔,
좋아하는 음악,
사랑하는 사람과의 짧은 대화 속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행복을 우선순위로 삼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때로
나는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의 행복을 뒷전으로 미룬다.

그러나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방향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행복을 마주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일에서,
어떤 사람은 가족에서,
또 어떤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에서
행복을 찾는다.

방식은 다 다를지라도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그 한 번의 시간을
불행 속에서 허비(虛費)할 이유가 없다.

결국,
나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내리는 모든 선택이
나의 행복을 위한 것이길
간절하게 바란다.

그리고
하루하루가
작은 기쁨으로 가득 차길 바란다.

세상살이는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



○ 힘들땐 3초만 웃자 ○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 하나 삶이 힘겹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많은 현인들이 말하길 "인생은 짧다"고
하는데 그 짧은 삶을 인상을 구기며 살 필요가 있을까

남들도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고도 웃을 수 없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웃을 준비가 안 된 사람이 아닐까.

어느 사찰의 스님들은 둥글게
둘러앉아 소리 내어 웃는"웃음 치료"라는 걸 한다.

이 웃음 치료는 특별한 것이 아니고,
웃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종이 울리면 일제히 웃는 것이다.

그 자리에 모인
스님들은 기분이 좋건 나쁘건 무조건 웃어야 한다.

웃음의 감정은 곧바로 주위로
전염되면서 스님들은 정말 좋아서 즐겁게 깔깔 웃는다.

이런 스님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자.

그 웃음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바뀔 것이다.
어깨 힘을 빼고,눈을 지그시 감고 편안하게 웃어보자.

얼굴을 활짝 피고 웃는 것을 반복해보자.
이것을 3초씩 반복하다 보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다.

그런 후에 본격적으로 웃어보자.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몸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웃으면서 계속 뇌에
집중을 하면 뇌와 가슴이 하나로 연결된다.

가슴에 있는 에너지의 샘이 열리면서
아주 순수하고 평화로운 기운이 온몸으로 퍼진다.

이 에너지에는 몸과 마음의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한다.

이제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에게 속삭이자.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 [세상을 보는 3초의 지혜] 中 --


행복은 상황에서 오지 않는다
돈이나 지위에 조건에 있지 않다

100%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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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나길...
겨우내 언땅에서 서리와 눈비를 맞고
움츠린 세월이 지나고 봄을 맞아
파릇 파릇 자라나는 겨울 작물들
쑥쑥 자라 영글 기를

한 번 뿐인 내 인생이니까



삶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레시피입니다.
요리할 때는 여러 재료를 한 번에 하나씩,
순서대로 넣어야 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에 한 가지씩 해나가야 합니다.

'아, 이번 일을 잘 처리해야 하는데...'
'이거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하나, 둘씩 새로운 경험을 더해
나아가면 됩니다.

때로는 내 의도와 관계없이
삶이 펼쳐지기 마련인데 이럴 때일수록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지금 당장은 다음번에 넣을 재료 이상은
생각할 수 없다 하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는 중이니깐요.
그러니까 중간에 손을 놓으면 안 됩니다.
간도 봐야 합니다.
너무 싱거우면 소금도 더 넣어야 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필요한 것이 차례로
나타날 것입니다.

내게 꼭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내게 꼭 맞는 재료를 구하게 되고
그러다 훌륭한 레시피를 완성하게 되면서
깜짝 놀랄 만한 요리가 탄생하게 됩니다.
이처럼 깜짝 놀랄만한 인생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릴루 마세 저, '내 인생이잖아' 중에서 -





맛있고 향기로운 요리를 만들려면
쓴맛, 신맛, 단맛, 짠맛, 매운맛 등도
적절히 넣어주고 단 상한 재료는
감히 버려야 합니다.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지 두려워
지금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하지만, 그런 나약한 생각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생각을 가져보세요.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 캐롤 버넷 –

소니 알파 57 카메라 테스트겸 찍어 봅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낙담하지 않으며



양을 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의 양들이 샘물을 먹고 시름시름 앓다
끝내는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계이자 전부였던 양들이
다 죽어 버리자 남자는 크게 낙심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가족은 다 굶어 죽게 되었구나.'

남자는 양을 살려낼 수도 없었고,
새로운 양을 살 돈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살길이 막막해진 남자에게
스쳐 가는 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죽을 때 죽더라도,
양들이 죽은 원인은 꼭 알아야겠다!'

남자는 샘물을 떠다가 연구소에 의뢰했습니다.
연구 결과 샘물에서 나온 짙은 액체는
석유의 원료였던 것입니다.

살길이 없다며 한탄했던 남자는
그때 발견한 석유의 원료로 새로운 희망의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이 왔을 때
그저 낙담만 하고 계시지 않았나요?
절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에서 여러 번 낙담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건 실패가 아니다.
다른 사람 탓을 하고 모든 시도를
멈추는 순간이 바로 실패다.
– 존 버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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