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맥주 마크 속, 잔교
잔교상세보기
청도의 상징, 잔교



잔교는 칭다오의 랜드마크이자, 도시를 대표하는 칭다오 맥주 상징이기도 합니다. 440M의 긴 다리의 끝에 있는 붉은 기둥의 정자 '화란각'은 칭다오 맥주 라벨에 그려져 있는 칭다오를 대표하는 이미지입니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조화를 이루는 잔교 그리고 '화란각'은 청도를 떠올리는 기억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잔교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또 갈매기들이 너무 많다 잔교위를 걷다가 갈매기의 배설물에 테러를 당하는 일이 너무나 많아
잔교위를 걷는 일은 추천 하지 않는단다 실제 눈으로 보니 많은 사람과 수많은 갈매기들 옆에서 보는것 만으로 만족해야 하는일이 맞다고 생각된다
잔교 건너편에 해군 기지가 있고 군함과 잠수함이 정박해 있는것을 볼 수 있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와 이재명의 운명]
* 이재명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여당 당대표, 대통령이 된 인물이다. “숨은민국”에 어느 정도 밝혀 두었지만 모두 불법과 부정선거에 의해 가능한 것이었다. 그러나 국회의원까지는 몰라도 대통령은 다르다. 그 자리는 그에게 심판의 자리일 뿐 아니라 그를 지지하는 자들에게도 심판의 자리일 수밖에 없다.
* 이스라엘에 관한 이재명의 도발은 우연같지가 않다.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갈등의 성격을 가장 헛갈리지 않게 투명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냐? 이재명이냐?” 이것은 선과 악의 대결도 아니고 악과 악의 대결도 아니다. 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사랑의 신이 누구편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분별하는 문제다. 이런 종류의 선택은 이념문제도 아니고 인권문제도 아니다. 영혼의 문제, 구원의 문제, 신앙의 문제다. 죽고 사는 문제다.
* 거의 매주 했던 “전환기의 세계보기” 방송(VON뉴스) 등 거의 모든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음에도 이재명의 국제인도법 타령에 너무나 충격을 받아 메모라도 남기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진정한 무지 그 자체며 대한민국이 아닌 ”숨은민국“을 시궁창에 처박는 사건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충격은 나쁜 의미만은 아니다. 제발 꺼져라.
* 이재명이 국제인도법(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이라는 표현을 썼다. 국제인도법에 대해 보통의 한국인들이 알 리 없다. 이재명이 이 법을 제대로 알 리 없다. 2024년 가짜 포스팅을 올린 것에 대해 문제가 심각해진 것을 수습하기 위해 주변의 누군가가 코치하면서 일러준 게 아닌가 추측한다.
* 국제인도법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국제인권법(International Human rights Law)과 대별하여 특별히 전시(warfare) 상황을 규율하는 법을 지칭한다는 뜻이다. 평화시의 법을 국제인권법이라고 부르는 것과 달리 전시 상황의 인권법을 국제인도법이라고 한다.
* 국제인도법을 언급하며 홀로코스트, 위안부, 팔레스타인 소년 문제를 한데 묶었다. 이런 뇌까림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으나 이것은 결코 실수가 아닌 것만은 틀림없다. 이것은 일종의 공격행위다. 누가 적이고 아인지 피아식별을 분명히 하는 행위다.
* 국제인도법은 평화에 반한 죄(침략범죄), 반인도범죄, 전쟁범죄를 크게 세 요소로 구분한다. 흔히 전범을 A, B, C급으로 나누는 것은 이 세 개 요소의 경중이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홀로코스트 문제는 이 세 개의 범주에도 담기지 않아 제노사이드라는 범죄로 재정의되었고 방지 조약이 만들어졌다. 홀로코스트는 법 그 이상의 문제다.
* 위안부 문제는 국제인도법상 범죄로도 정확히 규정되지 않았고, 전쟁범죄로 분류될 수 있는 팔레스타인 소년 문제는 이스라엘 외교부에 따르면 가짜 포스팅이라는 것이다. 물론 크고 작은 전쟁범죄가 다 가짜는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왜 여기서 이스라앨 민족 전체의 절멸 문제인 홀로코스트 문제까지 언급했을까? 단순히 무지를 드러낸 사건일까? 이스라엘은 지금도 이 문제와 싸우고 있다. 22세기에도 이스라엘은 살아남아 있을까? 이스라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질문과 함께 간다.
* 이재명은 가장 민감한 문제를 가볍게 들추며 지금 현재 자신이 이스라엘과 미국 편이 아니라 이란과 중국 편에 있다고 표명했다. 그는 숨은민국 대통령이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 너무 치욕스럽다.
* 이재명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인권, 인권 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괴롭다. 두만강에 떠내려오는 탈북자의 시신에 한 마디 않고, 중국에서 인신매매되어 짐승처럼 학대받은 탈북 여성들에게 한 마디 않고, 생지옥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한 마디 않고 묻지마 수령 숭배하는 자들 입에서 인권이라는 단어가 술술 나온다?
* 이재명과 그를 대통령으로 섬기는 숨은민국 국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지고 이란 중국이 이기면 대한민국도 지는 전쟁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왜 이스라엘과 함께 해야 하는지 정말 설명이 필요한가?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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