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광장 구경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오전 10시 가이드 미팅 후 오늘 일정의 관광지를 가보기로 하였는데
버스에 올라 타니 비가 내린다 오늘 관광지는 칭다오 폴라 오션관광지 해양 테마 공연장(‘해양극장/오션 시어터’)
대관람차 탑승 청도 전역을 관람하고
잔도 광광과 중산로관광 그리고 성미카엘성당을 관람 할 참이다
먼저 폴라 오션관광 공원의 대관람차를 탑승하여 시내 전역을 높은곳에서 내려 보았다
정말 크고 웅대한 도시다는걸 느끼게 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는데 이재명은 한참 목숨걸고 전쟁중인 이스라엘을 모욕하는 말 한마디로 나라를 들어먹었다.
대한민국을 백년전 구한말 왕따신세로 되돌려 놨다.
왜 그랬을까?
첫째,
실언이 아니다.
그의 뇌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주사파의 세계관, 민족사회주의가 불쑥 튀어나온 것이다.
사람의 마음 바꾸기는 산을 움직이는 것보다 어렵다고 한다.
나도 좌파사상을 완전히 털어내는데 20년은 족히 걸렸다.
실제 실천하다 보니 오류가 몸으로 와닿았기 때문에 바꿀 수 있었다.
당연히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
옆에서 구경하며 좌파에 동정을 보내던 자나 책으로만 좌파사상을 습득한 자들은 절대 못바꾼다.
생각으로는 얼마든지 합리화할 수 있다.
변두리 좌파 이재명이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서 민족사회주의적 습벽을 버렸을까?
천만에.
이스라엘 폄하건도 그렇다.
나는 이재명이 유엔연설에서 미제국주의를 혐오하는 발언한 것을 기억한다.
이번 발언은 갑툭튀가 아니다.
둘째,
이재명 본인에게는 쫌 미안하지만 그는 정규학력이 아니다.
과거 노무현도 그랬지만 그의 보통 단어나 문맥은 정규학력을 밟은 사람의 그것과 다르다.
그는 공개발언에서 개념이탈을 자주 한다.
정치, 사회 기초단어를 자기 마음대로 해석한다.
민주주의라 말하면서 의회독재, 포퓰리즘을 의미한다.
선출직이 임명직보다 높다며 헌법의 삼권분립 정신을 뭉개버린다.
비정규직이 정규직과 똑같이 일하는데 부당대우를 받는다면서 졸지에 시장원리를 무시한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며 웃어 넘길 사안이 아니다.
문제는 그가 대통령이라는 점이다.
대통령의 말은 국가라는 선박의 항로다.
대통령의 잘못된 단어는 국민들 상식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국민 정신을 타락하게 만든다.
이번 이스라엘 폄하건도 절반은 무식의 소치다.
이재명의 입에서 나오는 프랑켄스타인같은 언어구조가 대한민국을 뱅골만으로 이끌고 있다.
세째,
그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레버리지로 삼아 대통령이 됐다는 게 잘못된 언어습벽에 엑셀을 밟고 있다.
그와 일당들은 국가를 위탁받은 게 아니라 점령했다고 생각한다.
그의 말은 대국민서비스 지침이 아니라 점령군의 포고령이다.
누가 감히,
"아닌데요."
하겠는가?
공개 국무회의나 업무보고회의에서 그와 일당들이 하는 행태를 보라.
체크앤 밸런스 장치가 없다.
더군다나 취임 1년이니 스스로 볼 거 다 봤다고 착각하는 시점이다.
이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마구 뱉어도 그게 곧 헌법정신이 되고 국가시책이 된다.
앞으로도 이재명의 무개념 막말은 계속될 거다.
언론을 포함한 간신들은 임금님은 벌거숭이라 말은 못하고 그가 맨몸으로 추한 물건을 덜렁덜렁거리는 모습에 박수만 쳐댈 거다.
박수소리는 환호일까?
슬픔의 페르소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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