藝河 옆지기 淸雲
2026. 4. 24. 15:40
2026. 4. 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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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人은 말의수(數)는 줄이고,
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老人은 행동(行動)을 느리게 하되
행실(行實)은 신중(愼重) 해야한다.
老人은 탐욕(貪慾)을 금(禁)하라.
욕심(慾心)이 크면 사람이 작아보인다.
老人은 먹는것으로 산다.
가려서 잘 먹어야 한다.
삶에 규모(規模)를 갖추는것이
풍요(豊饒)로운 삶보다 진실(眞實)하다.
老人도 젊은이에게 갖추어야 할
예절(禮節)이있다.
대접(待接)만 받으려 하지 말아야한다.
삶을 즐기는것은
욕망(慾望)을 채우는것에 있지않다.
간결(簡潔)한 삶에 낙(樂)이 있다.
늙음이 아름다움을 잃는것은 아니다.
절제(節制)하는 삶에 아름다움이 있다.
인생(人生)의 결실(結實)은
마음가짐에서 나타낸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넓어 보인다.
老人으로 살아감에도
인내(忍耐)가 필요(必要)하다.
참지 못하면 망영(妄靈)이 된다.
老人은 경험(經驗)이
풍부(豊富)하고 터득한 것이 많다.
그러나 배울것은 더 많다.
손에 잡고있던것들을
언제 놓아야하는지
이것이 老人의 마지막 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