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들 '관심' 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를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요.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비 소식이 있는 수욜아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에 작은 행복을 준데요
오늘 하루 예쁜말 많이 하는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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