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


우리는 타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참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일에는 인색할 때가 많죠.

나를 가장 잘 알고^^

내 아픔에 가장 먼저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은 타인이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의 못난 부분까지 감싸 안고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역시 나입니다.

세상 모두가 등을 돌려도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한 사람
그 소중한 나를 극진히 대접하고 아껴주세요.

그것이 모든 사랑의 시작입니다^^

책 <산책하듯 가볍게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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