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영상이 있어서 민주팔이는 불가능하다느니, 노조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아서 운전자 처벌은 어려울 거라느니 하는데, 그런 걸 다 쌩까고 언제나 원하는 걸 이뤄내는 애들이 좌파들임. 자꾸 정상적인 나라일 때를 가정하고 생각들 하는데, 이 나라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닌지 오래임.
홍대 남자 누드모델이 도촬당했는데, 오히려 피해남성을 조롱하는 시위를 해서 이득를 본 건 그 누드 사진을 유포한 페미니스트들이었잖음. 무려 179명이 사망한 무안공항 참사도 귀신같이 조용히 덮고, 이재명 아들 요도세자 이슈도 그걸 폭로한 개준스기 탓으로 몰아가며 무마했는데 이 나라가 정상으로 보임?
남자 범죄자가 나오면 남성 전체가 문제라고 온나라가 아우성을 치면서, 여성 범죄자가 나올 때마다 ‘왜 그런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는지 우리 사회가 들여다보고 반성해야 한다’ 이지랄을 떠는 게 벌써 10년이 넘음. 어떻게 여자가 살인범이라고 해서 온 언론이 ‘연쇄살인’이라는 단어 대신 ‘연쇄사망’ 이란 단어를 쓸 수가 있음? 아무리 친북이라고 하기로소니, 적국이 미사일을 쏘는데 ’미상발사체‘ 라고 표기하는 나라가 정상 국가겠냐고? 1400만명에게 곰팡이 백신을 접종한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는데도, 정작 그 대량 학살의 범인중 하나인 정은경 장관은, 달랑 사과 한마디 던진 후 유튜브에 출연해 왓츠 인 마이백 찍으며 깔깔대고 앉았음. 이게 지금 정상적인 나라라고 봄? 정상적인 국가였다면 사형에 처해야 마땅한데, 유튜브에서 왓츠 인 마이백 이지랄 떨며 본인 핸드백 소품이나 공개하고 있다니까?
정상적인 나라에서 상습적으로 차량을 절도해 여성들을 납치하고 집단 윤간을 저질렀던 배우를 국민의 절반이 옹호함? 심지어 그 배우가 21세기 독립운동가인 척을 하며 온갖 위선을 다 떨었었는데, 국민의 절반이 어릴 때 ‘실수’ 라고 옹호하는 게 정상이냐고?
이석기가 받은 지령이 만천하에 공개됐는데도 여전히 방송에 나오는 좌파들은 광우병 집회 덕분에 미친소 안 먹게 된 거라고 우기고 다님. 이게 정상적인 나라겠냐고?
이미 논리, 이성, 사실, 법, 원칙같은 걸로 기준을 삼던 나라는 사라짐. 이 나라는 지금 여성의 기분, 좌파 시민단체들의 입김, 민주당의 의견이 기준인 나라임.
자꾸 정상적인 나라라고 생각하고 희망회로를 돌리지 말라니까? 좀비떼처럼 화물차에 달려들어 운전자를 패닉에 몰아넣는 영상이 다각도로 남아 있어도, 회사가 청부살인을 했다느니, 운전자가 살인자라느니 하면서 존나 우기고 있잖음?
상식적으로는 말같지도 않은 억지 소리라 무시돼야 하겠고, 실제 여론도 그렇기는 하지만 그런 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 이 나라에서 중요한 건 국민들의 의견이 아니라, 좌파 언론과 시민단체, 진보 정치인들의 의견임.
5,000만 국민중에서 4,900만 국민이 납득을 못 한다고 해도, 나머지 100만명의 좌파들이 우기면 그게 진실이 되는 나라임. 아직도 현실을 못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