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즈푸구 다마루 56번지에 위치한 장위 와인 문화 박물관
'张裕酒文化博物馆'(장위주문화박물관) -'Changyu Wine Culture Museum'
1992년에 설립된 이 박물관은 중국 최초의 세계적인 와인 박물관으로,
국가 4A급 관광지이며 국가 1급 박물관으로 승격되었다고 합니다.
110년 이상의 장위(Changyu) 역사를 중심으로, 다량의 유물, 실물,
오래된 사진 등을 통해 중국 와인 산업의 발전 역사를 보여주는곳
박물관은 1894년에 건설된 7m 깊이의 100년 된 지하 와인 저장고와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여행중

이곳 와인 박물관은 앞서이야기 했듯 국가 4A급 관광지로 입장료를 내고 입장 하여야 하는데 

입장료에 포함된 옵션으로 출입구에서 개인별 사진을 찍어 관람을 마치고 퇴장 할때 와인병에 

입장시 찍은 사진을 라벨로 만들어 와인병에 상표로 만들어 부착하여 와인1병을 증정한다.

관람시 와인의 시음도 같이 할수 있는데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시음 하고 마음에 들면 구입하여 갈수도 있다.

오인이 몇년 산이냐 하는것은 이오크통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발효하고 숙성하였나를 가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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